‘4년여 만에 닻 올린’ 손태승 우리금융지주 회장 겸 우리은행장
‘4년여 만에 닻 올린’ 손태승 우리금융지주 회장 겸 우리은행장
  • 리치
  • 승인 2019.02.09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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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등 종합 금융그룹 위상을 되찾겠다”

 

“지주회사 출범을 통해 다른 금융그룹과 대등하게 경쟁할 수 있게 됐다. 적극적인 사업포트폴리오 재구축과 글로벌 전략 추진을 통해 대한민국 1등 종합금융그룹을 달성하고 세계가 주목하는 글로벌 강자로 도약하겠다.”
지난 2017년 12월 우리은행장으로 취임한 뒤 1년 넘게 은행을 이끌어오던 중 올해부터 지주회장 직무도 함께 맡게 된 손태승 회장의 일성이다. 그는 지난 1월 14일 오전 서울 중구 우리금융지주 본점에서 열린 지주 출범식 비은행 금융사를 올해부터 본격 사들여 2~3년 뒤에는 1등 금융그룹으로 도약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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