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상과 연구는 중요한 두 축이다”
“임상과 연구는 중요한 두 축이다”
  • 김은희기자
  • 승인 2019.05.06 0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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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긍년 세브란스병원 신경외과 교수

 

국내 임상분야에서 선도적 위치를 굳건히 하고 있는 곳이 바로 세브란스병원 신경외과다. 세브란스병원 신경외과는 최근 훌륭한 기초 연구 성과를 거두면서 업계 안팎의 시선을 모으고 있다. 특히 미세침습 척추 수술과 고난도·고위험 척추 수술의 안전성을 높였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그 중심에는 신경외과의 지휘봉을 잡고 전체를 컨트롤하고 있는 김긍년 교수(신경외과과장)가 있다.  리치  에서는 자신의 영역을 구축하면서 국민들의 ‘척추건강’을 위해 불철주야 최선을 다하고 있는 김 교수를 직접 만나 스토리를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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