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용자산도 수탁고도 업계 ‘톱’
운용자산도 수탁고도 업계 ‘톱’
  • 이욱호기자
  • 승인 2019.05.06 00:5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삼성자산운용, 전영묵 대표 ‘1년 성적표’엿보기

 

전영묵 삼성자산운용 대표의 행보가 심상치 않다. 2년째 ‘삼성자산운용號’를 운항하고 있는 전 대표는 모두가 이기는 투자를 선도하고 있다. 타깃데이트펀드(TDF), 상장지수펀드(ETF), 외부위탁운용관리(OCIO)를 활용한 솔루션 비즈니스가 그것이다. 결과도 좋다. TDF를 비롯한 ETF, 주식·채권 펀드 등 각 부문에서 경쟁력 있는 상품을 개발 및 운용한 결과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리치  에서는 전영묵 대표의 행보를 좇았다.


삼성자산운용의 관리자산 및 수탁고 규모는 업계 최고 수준이다. 지난 3월 기준 약 250조원 규모의 관리자산을 운용 중이다. 일임자산을 제외한 수탁고도 약 82조원이란 운용 규모를 달성하고 있다. 이 같은 성과 중심에는 전영묵 대표가 있다.
지난 1986년 삼성생명에 입사해 30여 년 동안 자산운용업을 다룬 전문가로 지속가능한 투자를 선호하는 인물로 꼽히는 그는 작년 3월 삼성자산운용의 사령탑에 올랐다. 그리고 삼성생명의 강점으로 꼽히는 장기투자 노하우와 단기투자에 강점이 있는 삼성자산운용의 노하우를 서로 공유시키고 이런 강점을 최대한 활용해 우수한 성적표를 만들어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