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 레스케이프 ‘비 마이 브라이드’
호텔 레스케이프 ‘비 마이 브라이드’
  • 이성범기자
  • 승인 2019.05.08 10:2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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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 잊지 못할 ‘로맨틱한 프로포즈’

 

신세계조선호텔의 첫 독자브랜드 호텔 레스케이프(L’Escape)가 평생 잊지 못할 프로포즈를 위한 객실 패키지 ‘비 마이 브라이드’를 선보인다.
패키지는 연인들이 프랑스 파리를 모티브로 한 호텔 객실에서 꽃다발과 풍선 장식으로 사랑을 약속하고 로맨틱한 레스토랑에서 오붓한 식사를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됐다. 프로포즈 패키지를 이용하는 고객들은 프랑스 파리 벨에포크 시대에 와 있는 듯 한 객실에서 꽃다발과 함께 로맨틱한 프로포즈를 만끽할 수 있다.
이번 패키지를 위해 꽃 브랜드 ‘아티크’가 화려한 생화 꽃다발을 특별 제작한다. 고객들은 미리 준비한 프로포즈 반지와 레스케이프가 선물하는 세상에 하나뿐인 꽃다발을 주고받으며 평생 잊지 못할 프로포즈를 완성할 수 있다.
패키지 객실 타입 중 프리미에 스위트에 투숙하는 고객들에 한해 사랑의 메시지를 풍선으로 전달하는 커스터마이징 이벤트가 진행된다. 영원한 사랑을 약속하는 문구를 핑크와 퍼플 톤의 풍선들에 새겨 객실 내 장식할 수 있는 이벤트다.
호텔 26층에 위치한 컨템포러리 레스토랑 ‘라망 시크레’는 패키지 이용객들을 위해 프로포즈 런치 또는 디너 코스를 각각 준비했다. 패키지 객실 타입 중 디럭스에 투숙 시 런치 코스 2인을, 스위트 투숙 시 디너 코스 2인을 제공한다. 패키지 이용객들만을 위한 와인도 증정된다. 런치 코스에는 화이트, 레드, 스파클링 중 2잔이, 디너 코스에는 세 종류 중 1병이 포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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