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뚝심으로’ 분기 최대 순익 견인
‘뚝심으로’ 분기 최대 순익 견인
  • 김은희 기자
  • 승인 2019.07.01 13:4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정일문 한국투자증권 사장…업계 주목 끄는 까닭

 

정일문 한국투자증권 사장이 증권업계 안팎의 주목을 받고 있다. 취임 100일을 넘어 1년을 향해 달려 나가고 있는 정 사장은 올해 첫 분기 드라마틱한 1분기를 보내며 견조한 성적표를 받아들었다. 그렇지만 이에 만족하지 않고 글로벌 투자은행(IB) 경쟁력을 구축하기 위해 사활을 걸고 있다. 탄탄한 시장 지위와 자기자본 규모를 바탕으로 IB 중심의 전방위 사업 강화에 나서고 있는 것이다. 이에 따라 2분기부터 보여줄 그의 행보에 업계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리치  에서 자세히 알아봤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