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9-28 09:35 (월)
코로나 19로 고통받는 자영업자 돕는다
코로나 19로 고통받는 자영업자 돕는다
  • 한겨레 기자
  • 승인 2020.08.01 18:0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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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국민은행 자영업자 상생 위해 위기관리 컨설팅 지원 나서

 

KB국민은행은 코로나19 시대를 맞아 자영업자 사업경쟁력 지원 중심의 KB 소호 컨설팅센터를 위기관리 중심의 컨설팅 지원 체계로 전환한다고 밝혔다.
이번 위기관리 중심 컨설팅 지원 체계의 주요 내용은 ▲ 찾아가는 교육 프로그램 제공 ▲ KB국민카드 매출정보와 KB부동산시세를 반영한 빅데이터 기반의 정교한 상권·업종 분석 컨설팅 제공 ▲전문가 심화 컨설팅을 실시간으로 제공하는 화상상담시스템 확대 구축 ▲정책자금 추천 플랫폼인 KB 브릿지(KB bridge)를 활용한 비대면 컨설팅 강화 ▲KB국민은행 ‘SNS컨설팅’을 통한 비대면 판매채널 구축 및 홍보 지원이다.
국민은행은 지난 7월 16일 찾아가는 교육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찾아가는 KB 소호 멘토링스쿨(3기)’ 발족식을 가졌다. 이 행사는 금융감독원이 후원하고 (사)한국외식업중앙회와 공동으로 개최됐다. 찾아가는 교육 프로그램은 기존의 자영업자 대상 집합교육에서 벗어나 멘토단이 사업장을 직접 방문해 니즈별 맞춤 솔루션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윤석헌 금융감독원장은 “앞으로도 KB국민은행과 같은 아름다운 상생이 지속적으로 확산되어 어려움을 겪는 자영업자들에게 큰 힘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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