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9-28 09:35 (월)
장기 자산관리와 상속플랜 한번에
장기 자산관리와 상속플랜 한번에
  • 한겨레 기자
  • 승인 2020.08.04 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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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은행 ‘100년 리빙트러스트 센터’ 출범

 

하나은행은 신탁을 통한 통합적인 자산관리 플랫폼으로의 기능을 담당할 ‘100년 리빙트러스트(Living Trust) 센터’를 출범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출범한 ‘100년 리빙트러스트 센터’는 기존에 있던 ‘리빙트러스트 센터’를 확대·개편한 조직으로 전문 인력의 확대와 함께 신탁을 통한 개인과 기업의 통합 자산관리를 담당하게 된다.
‘100년 리빙트러스트 센터’는 개인과 기업의 일대일 맞춤형 자산관리와 상속설계는 물론 1만원 이상 소액의 금전신탁만으로도 장기 자산관리와 상속플랜을 동시에 추구하게 된다.
즉 신탁을 기반으로 금전과 부동산, 주식 등 다양한 실물 재산까지 포괄하는 자산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게 되며 개인의 자산관리와 상속은 물론 기업의 승계플랜도 함께 제공하게 된다.
또한 손님의 세무와 법률에 대한 자문을 시작으로 부동산 자산에 대한 관리와 처분 그리고 신축과 리모델링에 대한 컨설팅도 제공하게 되며 고령자의 시니어주거신탁 및 후견, 미성년과 장애인을 위한 복지형 금융상품과 서비스도 제공한다.
하나은행 100년 리빙트러스트 배정식 센터장은 “100년 리빙트러스트 센터를 통해 더욱 많은 개인과 기업 손님들이 하나은행의 차별화된 상품과 서비스를 경험하셨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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