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10-28 10:00 (수)
‘플로팅 요가’ 체험하며 신체 리듬 깨운다
‘플로팅 요가’ 체험하며 신체 리듬 깨운다
  • 한겨레 기자
  • 승인 2020.10.08 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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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비치 호텔앤드 리조트 제주, 가을 패키지 ‘패들보드 요가 클래스’

 

해비치 호텔앤드리조트 제주(이하 해비치)는 심신의 건강과 힐링을 고려한 웰니스 프로그램으로 ‘패들보드 요가 클래스’를 오는 10월 31일까지 주말 아침마다 호텔 야외 수영장에서 진행한다.  
패들보드 요가는 수면에 띄운 패들보드 위에서 플로팅 요가를 체험하며 신체 리듬을 깨우고 마음을 수양하는 운동이다. 물 위에서 요가 동작을 수행하는 만큼 긴장을 유지한 채 몸의 균형을 잡아야 해서 지상에서의 요가나 필라테스보다 훨씬 많은 칼로리가 소모된다.
이에 해비치는 난이도가 다른 두 가지 클래스를 준비했다. 또한 푸른 바다와 성산일출봉 등 제주 경관이 한눈에 펼쳐지는 야외 수영장에서 진행해 지친 몸과 마음의 위안은 물론 이색적인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
해비치의 패들보드 요가 클래스는 토요일과 일요일 오전 7시와 오전 8시에 다른 난이도로 진행된다. 오전 7시에는 근육의 이완과 호흡을 통해 정신 수양에 집중할 수 있는 정적인 요가로 초보자도 쉽게 참여할 수 있다.
오전 8시에는 신체 균형 감각을 최대로 발휘해 전신 에너지를 소모할 수 있는 보다 고난이도의 역동적인 요가를 체험할 수 있다. 이 프로그램은 해당 기간의 투숙객 가운데 16세 이상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참가를 원하는 날짜의 하루 전 오후 4시까지 예약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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