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11-24 08:44 (화)
럭셔리 브랜드 최대 10% 할인
럭셔리 브랜드 최대 10% 할인
  • 한겨레 기자
  • 승인 2020.11.14 09:2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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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카드 ‘신세계인터내셔날 삼성카드’

 

삼성카드는 해외 유명 럭셔리 브랜드를 수입·판매하는 신세계인터내셔날과 함께 신세계인터내셔날 브랜드 매장에서 최대 10% 할인을 제공하고 신세계백화점 최대 2% 할인, 스타벅스 20% 할인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는 ‘신세계인터내셔날 삼성카드’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먼저 이 카드로 총 60여 개 신세계인터내셔날 브랜드의 신세계백화점 입점 매장 및 오프라인 매장과 온라인몰인 에스아이빌리지에서 결제 시 10%의 결제일 할인을 제공한다. 전월 이용금액에 따라 월 최대 8만원까지 할인 받을 수 있다.
패션의 경우 신세계인터내셔날이 수입·판매하는 아르마니, 메종 마르지엘라, 알렉산더왕, 폴 스미스 등 40여 개의 해외 명품 브랜드부터 텐먼스, 보브, 지컷, 스튜디오 톰보이 등 국내 브랜드 구매 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뷰티 혜택은 연작, 비디비치 등의 자체 브랜드와 산타 마리아 노벨라, 바이레도, 딥티크, 아워글래스 등 수입 브랜드에 모두 적용된다.
신세계백화점 제휴 서비스도 제공된다. 신세계백화점 5% 전자 할인 쿠폰을 월 최대 6매 받을 수 있고 신세계백화점 무료주차권 월 2매, 신세계백화점 이용금액 1000원 당 신세계포인트 적립 등이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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