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1-15 09:57 (금)
“고령화시대에 시니어 고객 니즈 잡는다”
“고령화시대에 시니어 고객 니즈 잡는다”
  • 한겨레 기자
  • 승인 2020.12.10 09:3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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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은행 , ‘언제나 청춘 정기예금’ 출시

 

하나은행은 고령화 시대에 지능화 된 보이스피싱 등으로부터 시니어 손님의 소중한 금융자산을 지켜주는 보이스피싱 보험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하는 시니어 전용 상품 ‘언제나 청춘 정기예금’을 출시했다.
1인당 1계좌로 최저 100만원부터 최대 5000만원까지 만 60세 이상 개인만 가입이 가능하며 가입기간은 1년이다. 최대금리는 연 1.1%로 기본금리 연 0.9%에 하나은행으로 공적연금 이체 시 연 0.2%를 우대금리를 제공한다.
특히 신청 시 무료로 제공되는 보험 서비스를 통해 보이스피싱, 메신저피싱으로 금전적인 손해를 입을 경우 최대 각 1000만원, 대중교통 상해사망 시 5000만원 한도로 보상 받을 수 있다. 상품 가입은 가까운 영업점과 온라인채널 모두 가능하며 만기 자동재예치(최대 2회) 및 중도인출(최대 2회)이 가능해 유동적으로 자금을 관리할 수 있다.
출시 기념으로 2020년 12월 31일 까지 시니어 맞춤형 이벤트도 함께 진행한다. ‘언제나’ 이벤트는 예금 1000만원 이상 가입 고객을 대상으로 선착순 500명에게 트로트 컬러링북 세트를 제공하며 ‘청춘’ 이벤트는 예금 가입 후 하나은행으로 공적연금을 첫 수령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선착순 100명에게 무선 목, 어깨 안마기를 사은품으로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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