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2-27 17:07 (토)
중소기업 근로자의 금융비용 부담 완화
중소기업 근로자의 금융비용 부담 완화
  • 한겨레 기자
  • 승인 2021.01.14 15:4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IBK기업은행, 중소기업 근로자 우대하는 비대면 대출 상품

 

IBK기업은행(이하 기업은행)이 중소기업 근로자를 우대하는 비대면 마이너스통장 대출 상품 ‘아이원 중기근로자우대신용대출’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 상품은 급여를 받는 모든 직장인에게 거래실적에 따라 연 0.9%까지 금리를 감면하는 상품이다. 중소기업 근로자는 최대 연 1.3%까지 감면받을 수 있다.
한도는 최대 1000만원이며 연소득과 재직기간 조건 없이 사회 초년생도 300만원까지 대출이 가능하다. 대출을 원하는 소비자는 기업은행의 ‘아이원 뱅크’ 앱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기업은행 관계자는 “중소기업 근로자의 금융비용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금리 감면을 대폭 확대했다”며 “앞으로도 포용적 금융지원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