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9-15 09:50 (수)
포시즌스 호텔, 서울에서 호캉스 즐기자 
포시즌스 호텔, 서울에서 호캉스 즐기자 
  • 한겨레 기자
  • 승인 2021.07.29 15:4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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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의 중심 광화문에서 프라이빗한 다이닝을 경험하다
광화문에 위치한 포시즌스 호텔 전경

 

여러 사회적 및 안전 규제들로 인해 야외 활동이 제한되는 요즘 호캉스가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 가까운 가족, 연인, 혹은 지인과 조촐하게 도심에서 힐링을 즐기는 시간은 자존감과 행복을 느끼는 시간들이기도 하다. 떠오르는 호캉스 명소, 광화문의 포시즌스 호텔에서의 시간 또한 그렇다. 



여러 사회적 및 안전 규제들로 인해 야외 활동이 제한되는 지금, 포시즌스 호텔 서울에서 시그니처 스위트의 럭셔리함과 지평을 넓히는 요리를 맛볼 수 있는 호화로운 경험을 할 수 있다.
최대 4명까지 수용 가능한 이 특별한 경험은 국내 최고의 요리사 중 한 명으로 손꼽히며 포시즌스 호텔 서울을 책임지고 있는 이재영 총주방장이 제일선에서 고객들을 만나는 것으로 시작된다. 고객과의 상담과 자유로운 상의를 통해 예산을 정하고, 각 개인의 취향에 맞는 메뉴와 와인 페어링을 마음껏 즐길 수 있기 때문이다.


전통 발효 요리로 완성된 훈감한 한식 바비큐, 혹은 우아한 8코스 연회 식사 등 고객이 꿈꾸는 다이닝을 맞춤식으로 즐길 수 있다. 
요리 종류로는 한식, 일식, 이태리식, 광동식 및 서양식이 있으며, 모든 요리에는 이재영 셰프의 유명한 역동성과 창의적인 감각이 드러나는 최상급 기술이 가미된다.
호텔의 음료부문을 담당하고 있는 유지순(Josephine Yoo) 소믈리에는 업계에서 13 년 동안 연마한 기술과 재능을 바탕으로 독점적인 와인과 칵테일 페어링을 제공한다.


프라이빗 다이닝 경험이 함께 요청된 스위트 예약이 완료되면, 최소 24시간 후 주 투숙객으로 등록된 고객은 아이디어, 선호도 및 취향을 논의하기 위해 이재영 셰프와 유지순 소믈리에와의 전화 상담에 초대되며 충분한 논의 후 2인조의 전문가들은 진정한 비스포크 파티를 준비하기 시작한다.


식음료 부서를 담당하고 있는 세바스찬 갠리(Sebas-tien Ganry) 이사는 “사회적 거리 두기를 하고 있는 현재 상황을 고려하여 도시 최고의 레스토랑에서의 식사를 능가하는 잊을 수 없는 경험을 만들고 싶었다.”라며 “우리나라 최고의 요리사 중 한 명이 내가 직접 선택한 메뉴를 준비하는 동안 저명한 소믈리에가 그 요리에 완벽한 페어링을 고르는 상상, 스위트 고객에게 일생에 한 번뿐인 기회, 그 경험을 포시즌스 호텔 서울에서 제공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고 덧붙였다.


이 독점적이고 프라이빗한 다이닝 경험은 호텔의 아름다운 세종 스위트와 프레지덴셜 스위트에서 즐길 수 있다. 자연광이 가득한 세종 스위트는 천장부터 바닥까지 내려오는 통 유리창을 통해 세종로의 전경을 조망할 수 있으며, 호화로운 펜트 하우스 프레지덴셜 스위트는 모든 용품이 완비된 주방, 거대한 식탁, 세 개의 침실, 사무실, 미디어 룸, 전용 스파 트리트먼트 룸을 갖추고 있으며 이그제큐티브 클럽 라운지 이용이 가능하다.


세종 스위트는 1박당 4,300,000원부터 시작하며 프레지덴셜 스위트는 1박당 15,000,000원부터 시작한다. 스위트 내 프라이빗 다이닝 경험은 1인당 350,000원부터 시작한다 (최대 4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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