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1-18 15:26 (화)
그린고블린, 닥터옥토퍼스 역대 스파이더맨 빌런 총출동!
그린고블린, 닥터옥토퍼스 역대 스파이더맨 빌런 총출동!
  • 이성범 기자
  • 승인 2021.12.01 09:4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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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

 

2021년 최고의 기대작 「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이 역대 스파이더맨 시리즈 빌런들의 총출동을 예고하며 기대를 모으고 있다. 닥터 옥토퍼스부터 그린 고블린, 일렉트로까지. 늘어난 빌런의 수만큼 더 커진 스케일로 기대감을 상승시키고 있다. 리치에서 소개한다. 



영화 「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은 정체가 탄로난 스파이더맨 ‘피터 파커’(톰 홀랜드)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닥터 스트레인지’(베네딕트 컴버배치)의 도움을 받던 중 뜻하지 않게 멀티버스가 열리게 되고, 이를 통해 ‘닥터 옥토퍼스’(알프리드 몰리나) 등 각기 다른 차원의 숙적들이 나타나며 사상 최악의 위기를 맞게 되는 이야기를 그린 마블 액션 블록버스터.

「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에 역대 「스파이더맨」 시리즈의 빌런들이 총출동한다. 샘 레이미 감독의 「스파이더맨」 3부작의 메인 빌런으로 등장했던 ‘그린 고블린’, ‘닥터 옥토퍼스’ 등에 이어 「어메이징 스파이더맨」 시리즈의 ‘일렉트로’까지 모두 「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에서 다시 모습을 드러낼 것을 예고해 이목이 집중된다. 정체가 탄로 난 ‘피터 파커’가 자신이 스파이더맨이라는 사실을 사람들의 기억에서 지우기 위해 ‘닥터 스트레인지’의 도움을 받던 중 뜻하지 않게 시공간의 균열이 생기고, 이때 열린 멀티버스의 문을 통해 다른 차원의 빌런들이 스파이더맨 앞에 나타나게 된 것. 이처럼 MCU의 본격적인 세계관 확장을 통해 다시 등장한 빌런들과 스파이더맨이 맞서게 되는 이야기를 펼칠 「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은 이전 시리즈에 비해 늘어난 빌런의 수 만큼이나 더욱 커진 스케일과 업그레이드된 액션을 선보일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역대 「스파이더맨」 시리즈 빌런들의 총출동을 예고하며 기대감을 고조시키고 있는 영화 「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은 12월 15일 대한민국에서 전 세계 최초 개봉 예정이다.  이성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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