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6-21 15:27 (화)
고전 서부 영화 명장면을 만나다
고전 서부 영화 명장면을 만나다
  • 큐브밸리
  • 승인 2022.05.31 09:2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美 서부, 역사적 대자연과의 10일

 

 

명화 앞에 고전을 붙이면 같이 따라오는 그 따스하고, 선명하지 못한 옛 장면의 감성이 있다. 고전 서부 영화의 감성이라면 단연 아직 가보지 못한 주인공들의 무대, 그 광활한 자연의 경관이지 않을까. 큐브밸리에서 고전 서부 영화 속 역사적 대자연을 느낄 수 있는 특별한 여행을 준비했다. 리치에서 자세히 소개한다.


 
‘Symbol of U.S. 10Days’ 한국 최초 1년에 4개월만 가능한 미국의 상징 10일 투어를 큐브밸리의 단독 상품으로 내놨다. 아무나 할 수 없는 여행, 일생일대의 가치 있는 경험, 미국 역사 탐방과 함께 세계에서 최초로 국립공원 제도를 만든 미국 대자연의 위대함을 느낄 수 있는 ‘Symbol of U.S. 10Days’를 설명한다.

코로나19 이후 가장 주목받는 여행 테마는 자연 친화적인 지속 가능한 관광이다. 많은 국가와 각각의 여행사는 지속 가능한 관광, 지속 가능한 여행에 대한 고민을 이어 가고 있다. 특히 팬데믹 이후의 여행 시장에서 가장 큰 관심을 가져야 할 테마가 될 것이다. 이러한 니즈에 맞는 여행지는 콜로라도주(Colorado State)가 아닐까 싶다. 콜로라도주는 야외 자연보호를 증진하기 위한 윤리 규칙, Leave No Trace와 파트너십을 맺은 최초의 주다. 봄에는 야생화가 드넓은 평야를 장식하고 여름에는 하이킹과 산악자전거를 즐기기 좋은 날씨를 가지고 있다. 가을에는 아스펜 나무 잎사귀가 황금빛으로 물들어 가을바람에 부드럽게 흔들리고, 겨울에는 각종 산맥이 산악 스포츠를 즐기기에 완벽한 장소로 탈바꿈한다. 이러한 아름다움을 보호하고 미래 세대를 위해 보존하기 위해 관광객이 책임감을 느끼게 하는 것이 콜로라도주의 목표다.

덴버(Denver)

‘마일 하이 시티(The Mile High City)’의 경험, 365일 중 맑은 날이 300일이나 되는 도시 덴버(Denver). 콜로라도주의 가장 큰 도시인 덴버에서 시작하는 여행은 콜로라도 로드 트립으로 콜로라도주의 절경 사이사이를 누빈다. 신들의 정원(Garden Of The Gods) 등 로키산맥 지역을 즐기고 미국에서 가장 높은 현수교를 건너며 여행은 시작된다.

로키 산 국립공원(Rocky Mountain National Park)

상징적인 무언가를 가장 많이 가진 나라는 아마 미국일 것이다. 그러한 미국에서 가장 상징적인 산맥이자 세계에서 가장 높은 산 중 한 곳과 조우해보자. 로키 산 국립공원(Rocky Mountain National Park)은 로키(Rocky)라는 이름에 걸맞게 4000m를 넘는 산봉우리가 셀 수 없이 많다. 낮은 고도에서는 무성하고 다양하게 펼쳐지는 습지대와 야생동물들이 살아가고 있으며 고도가 높아질수록 상록수 숲과 고산지대 호수가 나타난다. 자연의 위대한 힘을 느낄 수 있는 놀라운 국립공원이자 수많은 국립공원 중에서 의심할 여지 없이 가장 인기가 많은 곳 중 하나다.

사우스다코타주(South Dakota State)

미국의 풍부한 역사와 감탄이 절로 나오는 풍경을 만나볼 수 있다. 상징적인 기념물, 장엄한 풍경으로 가슴 떨리는 다음 여행지는 바로 사우스다코타주다. 

러시모어 메모리얼(Mount Rushmore National Memorial)

미국 최고의 명소로 손꼽히는 러시모어산 국립기념지에서 30분만 달리면 세계 최대 규모의 산을 깎아 만든 조각품인 미국 번영의 상징이자 자부심인 러시모어 메모리얼을 볼 수 있다. 400명의 인원이 동원돼 14년에 걸쳐 완성된 네 명의 미국 대통령의 조각품을 보기 위해 해마다 약 300만 명에 이르는 사람들이 찾아오고 있다.

크레이지호스(Crazy Horse)

러시모아 산 국립기념지가 완공된 후 아메리카 원주민의 영혼을 기리는 조각 작업에 착수했다. 그래서 탄생한 크레이지 호스(Crazy Horse)는 아메리카 원주민인 오글라라 라코타 부족의 전사인 크레이지 호스가 말을 탄 모습의 조각이다.

원드케이브 국립공원(Wind Cave National Park)

세계에서 가장 길고 복잡한 동굴인 원드 케이브의 이름을 딴 국립공원으로 아메리카들소, 가지뿔영양 및 엘크를 볼 수 있다. 크레이지 호스에서 언급한 라코타 부족 사람들은 먼 옛날 조상들이 지하에서 이주하며 이 동굴이 생성됐다고 생각한다.

와이오밍주(Wyoming)

최초의 국립공원, 최초의 국립기념물과 최초의 국유림까지 온갖 최초는 와이오밍주(Wyoming)에 다 몰려있다. 12개의 주립공원이 있으며 환상적인 절경은 로드트립하기에 완벽한 조건이다.

데빌스타워 (Devils Tower)

영화 팬들이라면 데빌스타워의 상징적인 모양이 눈에 많이 익을 것이다.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의 영화 ‘미지와의 조우(Close Encounters of the Third Kind)’에서 우주선이 착륙하는 장소로 등장한 데빌스타워는 약 6000만 년 전 화산 폭발로 생겨난 것으로 추측한다.

옐로스톤 국립공원(Yellowstone National Park)

미국에서 가장 오랜 역사를 지닌 국립공원이자 세계 최초의 국립공원이며 가장 유명한 국립공원이다. 와이오밍주·몬태나주·아이다호주에 걸쳐 위치한 옐로스톤 국립공원은 약 9000k㎡의 면적을 자랑하고 있다. 대자연의 위대함이 만들어낸 훌륭한 작품이라는 표현으로도 부족할 정도로 정의하기 어려운 경이로운 경관을 보여준다. 옐로스톤 국립공원의 대표적인 자연 랜드마크 중 하나인 올드 페이스풀(Old Faithful)을 시작으로 야생동물과 아름다운 자연의 보금자리인 이곳이 얼마나 특별한 곳인지 직접 느껴보자.

로데오(Rodeo) 경기 관람

카우보이(Cowboy)들이 길들지 않은 동물을 포획하는 솜씨를 겨루는 데서 기원이 된 로데오(Rodeo)는 19세기 미 서부에서 처음 시작됐다. 원조인 미 서부에서 그 솜씨를 직접 확인해 보자.

그랜드 티톤 국립공원(Grand Teton National Park)

모험심이 가득한 여행객들은 그랜드 티톤 국립공원의 험준한 지형의 유혹에서 벗어나기 어려울 것이다. 그랜드 티톤 국립공원에서는 수정처럼 맑은 고지대의 호수인 잭슨 호(Jackson Lake)와 제니 호(Jenny Lake), 그리고 싱그러운 상록수림에서 산책을 즐기는 모습과 산봉우리를 오르며 암벽등반을 하는 모습, 전혀 다른 두 가지 모습을 동시에 볼 수 있다.

잭슨 홀(Jackson Hole)

서부영화의 명작 셰인(Shane·1953)에서 경이롭게 펼쳐지는 장관을 보여준 잭슨 홀은 최근 쿠엔틴 타란티노(Quentin Tarantino)의 ‘장고: 분노의 추격자’(Django Unchained·2012)의 배경이 돼 다시 한번 더 주목받았다.

솔트레이크시티(Salt Lake City)

자연 속에서 성장하는 도시인 솔트레이크시티는 최근 미국에서 ‘스트레스가 가장 없는 도시’로 선정됐다. 그만큼 이곳은 다른 도시들과는 다르게 비교적 번잡하지 않은 여유로움을 느낄 수 있다. 솔트레이크의 도시 경관은 매우 빠른 속도로 변화를 거듭하고 있다. 이러한 모습은 시간이 지날수록 더욱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시애틀IN-OUT으로 구성된 큐브밸리의 ‘Symbol of U.S. 10Days’상품은 시애틀(Seattle) 관광도 놓치지 않았다. 한국에서도 이미 유명한 스타벅스 1호점이 있는 파이크 플레이스 마켓(Pike Place Market)에서 시애틀의 랜드마크인 스페이스 니들(Space Needle)관광과 시애틀을 한눈에 담을 수 있는 크루즈 탑승까지 관광은 물론, 워싱턴주 콜롬비아 밸리 와이너리(Columbia Valley Winery) 특식까지 여행의 마지막을 장식시켜준다.

큐브밸리는 최대한 그 절경을 다 담기 위한 노력으로 상품을 기획했다. 중서부의 그 아름답고 경이로운 대자연을 보다 편안하고 안전하게 느낄 수 있도록 전용 차량을 제공한다. 미 서부는 ‘서부영화’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서부 개척 시대를 배경으로 한 영화의 명장면 속 배경을 장식했다. ‘미국의 서부를 무대로 한 장르’라는 표현에서 느낄 수 있듯 미 서부는 영화의 가장 극적인 순간의 배경이 됐다. 그러한 곳으로 큐브밸리가 초대한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