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6-20 10:07 (목)
조지아 ADB 총회에서 이창용 한은 총재에게 듣는다
조지아 ADB 총회에서 이창용 한은 총재에게 듣는다
  • 김은정 발행인
  • 승인 2024.05.03 10:2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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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위상 높아졌다.
제 57회  ADB 총회 개막에 앞서 기자간담회를 하고 있는 이창용 한은총재 모습

 

 

제57회  ADB 총회가 조지아 트빌리시에서 개막되었다.

여러가지 지정학적 위기를 맞아 기후변화 등 앞으로 인류 평화를 위한 진지한 회의의 이모저모를 리치에서 소개한다.

개막전 이창용 한은 총재와 출입기자단의 간담회 내용을 자세히 소개한다.


 Q. IMF 총회  참석 소감은

 A, 아태국 직원들이 굉장한 환영 해주고 ADB 직원까지 격렬하게 환영해주어 인상적이였다.
 

Q,FOMC에서 파월 의장이 금리인상에 대해서 선을 긋는 발언하면서 피벗시점에 대해서 지연되는 듯한 발언했다. 완화적인지 긴축적인지에 대해서 시장에서 평가 엇갈린다. 총재님 의견 어떤지 궁금하다.

관련해서 지난 통방 떄 시장에서 총재님 발언 비둘기적으로 본 사람있고 매파적으로 본 사람있다. 커뮤니케이션 의도에 맞게 시장이 반응했다고 보는가. 미국 금리인상 가능성 낮아지는 것 아닌가. 한은에서 해외 IB 자료 정리한 것보니까 12월에 1번만 인하할 수 있다는 평가 늘어났다. 총재님 금리 인하시점 어떻게 전망하는가. IB 의견대로 금리인하 지연된다면 한국의 연내 인하 가능성 멀어지는 것 아닌가. 우리 통화정책 영향 어떻게 보는가.


A.비슷한 질문 계속 나올것으로 예상되는데 드릴 말씀은 처음에 정리해드리겠다. 4월 통방에 비해서 뭐가 바뀌었나. 나는 3가지가 바뀌었다고 생각한다.
말씀대로 FOMC 4월 통방할 떄만에도 미국이 피벗 시그널을 줬다. 하반기에는 미국이 금리 인하를 시작할 것이란 전제로 통화정책을 수립했다. 그 사이에 미국의 경제관련 데이터가 좋게 나오면서 금리를 낮출걸로 예상하는 시점이 뒤로 밀리기 시작한 것 같다.

9월이냐 12월이냐, 올해 몇번이냐는 디테일한 것이고 이것도 앞으로 미국의 데이터에 따라 변화할거라 예측하기 어려워. 지금 전세계가 생각하는건 미국 금리인하 시점이 미국의 견조한 경기와 물가 수준 볼때 뒤로 미뤄졌다는 것이다.


두 번쨰 변화는 우리 생각보다 1분기 국내 경제지표가 특히 성장률이 굉장히 좋게 나왓다. 수출은 좋을 것이라 생각했지만, 내수가 우리 생각보다 강건하게 나와서, 정도차가 생각보다 커서 한은 입장에서 우리가 뭘 놓쳤는지, 그 놓친것 영향이 일시적인 것인지 더 길게 갈 것인지 이런 것들 점검할 시점이다. 성장률이 좋게 나온건 우리에게 좋은 뉴스인데 이걸 어떻게 해석하고 통화정책에 어떻게 반영할지까 두번째 변화다.


세번쨰 변화는 4월 통방 이후에 지정학적 긴장, 특히 중동사태가 악화돼 유가가 올라갔다가 지금은 안정됐찌만, 그로 인한 변동성이 커지는 가운데 미국 데이터와 겹치면서 지정학적 위기 변동성이 커지고 환율 변동성이 급격히 늘어났어. 이게 앞으로 얼마나 안정될지 불확실성이 크다.


이 세가지가 미국의 통화정책 변화 딜레이, 우리 경기가 생각보다 좋게 나온 것, 지정학적 리스크가 커졌다가 가라앉으면서 유가 변동성 커지고 환율 변동성도 커진 것이 우리 통화정책에 주는 의미가 크다.그것에 대한 답을 얻고싶지만 저희 현재 검토하는 중이고 앞으로 어떻게 할지에 대해선 지금 상황에서 말씀 어렵다. 금통위원들 생각 중요한데 금통위원 2명 바뀌었고 여기 제가 있으면서 금통위원과 논의할 시간 없었다. 금통위원과 상의해야하고 5월 전망 전에 이 3가지 영향 중에 우리가 놓친게 뭐고 우리 통화정책에 어떤 영향줄지 스탭들이 분석하고 있다. 제가 도착하자마자 스탭들이 브리핑할거고 그걸 통해서 금통위원들과 커뮤니케이션 해야 해. 이것이 통화정책에 어떤 영향일지 5월 통방떄 조금더 자세히 말씀드릴 수 있겠다. 

 Q, GDP 말씀하신김에 GDP 관련 질문 드린다. 1분기 질문 말씀대로 1.3% 높게나왔고 시장 예상보다 전망 상향 기정사실화. 오늘 OECD 2.6% 발표했고 기재부에서도 2.5% 이상 보고 있다고. 내수 좋게 나왔다고 말씀하셨는데, 내수 호조가 2분기 이후로 지속될 것으로 보는건지 사견을 전제로라도 말씀 주셨음 좋겠다. 3월 산업생산 수치 나오고 GDP 잠정치 하향조정할 수 있다는 시각도 있다. 어떻게 보시는지,


 A,그것은 아직 모른다. 저희 예상보다 크게 차이가 났기에 어디서 차이가 났는지 검토 중이고 그야말로 겸허한(humble) 마음으로 살펴야 할것 같다. 산업생산지수와 GDP 추계는 과거자료보더라도 같은 방향으로 가지 않은때도 많았다. 커버리지가 다르고 하나는 부가가치고 하나는 전체생산이고 하다보니. GDP 보더라도 내수가 우리 생각보다 좋게 나왔다. 이게 날씨 문제인지, 휴대폰판매 효과인지.. 저는 우리 경제가 잘됐음 좋겠다. 다만 확인하는데 시간이 걸린다. 사견으로도 말씀을 드리고 싶어도, 직원들이 분석한 데이터 봐야 말씀드릴 수 있어. 오늘 말씀드리기 어렵다.. 다만 1분기 1.3% 성장률을 직관적으로 이해하기 쉬운 것은 작년 한해가 1.4%로 낮은 수준이지만, 작년 한해 성장한걸 1분기에 했다고 볼 수 있다. 그만큼 양이 크다. 테크니컬하게 GDP 성장률 상향을 기계적으로도 안 할 수 없다. 얼마를 상향하느냐가 문제다. GDP가 높게 나온건 분명 좋은 뉴스다. 그걸 향후 전망에 반영해야하는데, OECD 수정전망치만큼 갈것인가, 이런건 앞으로 자료를 보고 조정해야한다. 상향조정이 불가피한 것은 사실이다.

 

Q, CPI 질문 드리고 싶다. 4월 cpi가 2.9%로 둔화했는데요 예상에 부합한 수준인지 3주뒤 5월 경제전망 발표되는데 그떄 CPI 전망 조정하지 않아도 되는 수준인지 궁금하다. 앞에 성장률 이야기했지만 성장률 전망치 상향조정 불가피해보이는 상황에서 물가는 예상대로 둔화하는 흐름인 것 같은데 이를 종합하면 현재 기준금리 수준이 어느정도 긴축적인지 궁금하다. 긴축적이지만 성장률이 잠재성장률을 크게 웃도는 것을 보면 금리인하 시기상조 아닌가 하는 평가 있다. 어떻게 보는가. 한국 중립금리 하락했다고 보는지도 궁금하다.


 A,4월 2.9% 물가를 두고 3% 미만으로 내려간것 강조하는데 3.1%이나 2.9%나 작은 차이를 갖고 얘기하는 것 같다. 지금 상태에서 물가가 기존 예상에 부합했느냐는 의미가 없어졌다. 지금 성장률 전망에서 하반기 수치가 바뀔 것이기 때문에 물가도 4월의 문제가 아니라 앞으로 성장률 전망이 어떻게 바뀔지에 따라 하반기 물가 전망도 다시봐야 하는 상황이기에 질문대로 부합 이런게 아니고 전망 수치가 새로 나오면 물가 전망까지 같이 봐야해서 불확실성이 큰 상황이다.
지금 수준이 긴축적인가. CPI만 갖고 얘기하는데 저는 긴축적으로 보는 이유가 4월 근원인플레를 보면 2.3%로 낮아졌어. 코어는 예상처럼 생각대로 내려가고 있어. 코어가 낮아지는것 보면 여러 증거가 있겠지만 우리 금리수준이 수요를 줄여가는 상황이기에 긴축적으로 보는 좋은 증거라고 생각한다. 우리나라와 선진국의 차이점은 코어와 CPI 차이. 농산물 유가는 공급측 요인이야. 어떻게 통화정책에 반영하는가에서 미국과 유럽과 다른 우리나라만의 문제가 있는 것. 어떻게 볼지 봐야한다. 성장률 높아지고 물가 낮아지면 금리는 어떻게 되느냐 이런얘기 다 하려면 성장률 어떻게 바꿀것인가 하반기 물가수준 어떨지 봐야한다.

코어와 CPI의 차이도 있기 때문에 그 차이를 어떻게 통화정책에 반영할 것인가. 그것도 필요한 상황이다. 금통위원과 상의를 해야한다. 세 가지 요인 동시에 봐야하는데 금통위원 의견 들어야 한다.


중립금리는 측정에 따라 범위가 넓다. 개인적으로는 고령화나 성장률 잠재추계보면 중립금리 떨어지느 쪽으로 가는것 배제할 수 없는데 다른 한편으로는 우리나라 중립금리 떨어지는데 전세계 중립금리 올라가면 어느쪽으로 가야할지 답을 찾고 있다. 마침 5월말 한은 컨퍼런스 주제가 이거다. 답을 몰라서 세계 석학자들을 불러서 이야기 들어보려고 한다. 그래도 답을 못찾을 수 있다고도 생각한다.

 Q,환율이 1370~1380원 움직이고 있다. 현수준 오랫동안 지속되는데 지금 수준 높다고 우려할 정도인지, 연준 고금리 장기화에 따른 고환율의 우리 경제 영향과 1300원대 고착화 가능성은 있는지 최근  IMF회의중 환율에 대한 우려를 표했다. 해외에서 강달러와 엔화와 원화 약세에 대해 우려가 있는데 해외에서 어떻게 바라보는지 

 


A,환율은, 저희들이 개입하겠다고 얘기한 것은 생각보다 변동성 커졌고 그 원인이 중동에 있는 전쟁에서 촉발. 경제 펀더맨탈과 관련이 없는 요인. 엔화와 같이 절하속도가 빨라서 스피드 조정해야 한다는 차원에서 개입. 그런 의미에서 환율 개입에 대해서 항상 적극적이지 않은 미국 재무부도 일시적인 것이란 것 공감했다. 급격한 것이라서 변동성을 유심히 보고 있다.

 Q.올해가 ADB 57차인데 총재 입장에서 연차총회에 참여해서 성과나 만족도 그런 것에 대해 궁금하다. 내년이 밀라노에서 열리는데 거리 대비 행사 기간이 너무 짧은데 구상하고 있는 아젠다나 발표하고 싶은 내용이 있는지 궁금하다.

 

 A. ADB도 중요하지만 아세안+3 중요한 의제도 많고  의장국이라서 ADB 뿐아니라 아세안+3에서 치앙마이이니셔티브다자화(CMIM)나 세이프넷(안전망) 얘기하는게 중요하고 예전부터 중요한 이슈 이다.아세안+3의 체어(의장국)로 오는 것도 있다. 오랜만에 와서 여러 사람만나고 그러는데 한은이나 기재부 입장에서 어떤면에서 IMF 이런데 가면 거시적인 주제에 관해 논의하는데 ADB 오면 일종의 국제 원조 이슈가 중심인데 한국이 어떤 면에서는 low income(저소득) 국가에서 선진국되는 develope(경제발전) 측면에선 교과서적이야. 해외원조로 성장했어 우리나라가. 선진국으로서 전세계 개발이슈에 공유한다는 게 ADB에서 중요하다. WB(세계은행)에서 우리는 one of them(여러 회원국 중 하나)이지만 ADB오면 아시아 국가에서 우리 위상이 높고 기여할 수 있는 바도 많고 아시아 발전에도 도움되기에 wb 이런데 가면 전세계 글로벌 시티즌 중 하나로 공헌하러 왔다는 느낌인데 ADB는 우리 이웃을 돕는 마음이 많다. 어떤 면에선 색다른 감이 있다.
내년 밀라노에서 하는데 이태리에서 어떤이슈가 될지는 지켜봐야 할 것 같다.

Q, 내수적인 부분이나 수출 이런 부분 성장률에 긍정적 요인 나타나고 있는 것 긍정적이야. 다른 한편에서 보면 국회 정무위 민주당 의원실 따르면 지방저축은행 연체율이 최근에 8%대까지 나타나고 있어. 또 하나는 부동산담보대출 일시적이긴 하나 신생아특례대출이나 다른 주식관련 것들 때문에 가계부채 대출도 700조 돌파한 상태인데 고금리가 장기적으로 지속된다 그러면 이부분에 대해서 굉장히 부정적 요인 나타낼 수 있을 것 같다. 그부분에 대해서 고민하는 게 있으신지 궁금하다.


A,말씀대로 부인할 수 없는 상황이다 ,가계부채나 부채가 굉장히 늘었다, 저금리 상태에서 편하게 늘려놓은 부채가 금리가 올라가면 당연히 힘들겠죠. 그것(힘든 것)이 고금리의 책임이라고하면 현상적으론 그렇지만 고금리가, 가계부채 그동안 늘은건 어떻게 된거고 늘어난 부채때문에 고금리 피해가 커지는 상황이기에 제 생각엔 관리를 해야겠죠. 금리로인한 금융불안에 대해선 PF 사태는 조정을 태영도 발표났던데 질서있게 조정해나가는 게 피할 수 없는 것. 고통이 하나도 없이 잘 해결될거라고 처음부터 생각 안했고 그와중에 질서있게 조정해나가고 지금 연체율 어렵겠지만 저축은행 갖고있는 자본이나 이런것 봤을때 또 서로 저축은행 상호 구조조정 하고 있다. 다행스러운건 은행 자본력이 건전해. 도움도 줄 수 있어. 사태가 관리 가능하다고 생각해서. 물론쉽다는 건 아냐. 관리 가능한 상태로 조정해 나가고 있고 금리 올리는 것도 금융안정 고려 통해서 조정해 나가는 것. 고금리 고통받는 건 사실인데 그건 예상했던 일이다.. 부채를 굉장히 늘렸기 떄문인데 금리를 낮은 수준으로 가져가서 고통을 해결하자는 건 해결책이 아니다. 장기적 문제가 되고 단기적 물가가 문제도 되고. 그렇다고 물가잡으려고 한쪽으로 가면 금융안정 조정안될수도 있어. 당장 어떻게하자는거냐. 정답있는게 아니고 데이터 상황 봐서 금통위원과 봐서 가장 최적의 조합 만들자는게 저희들의 의무야. 이런 상황변화 보고 저희가 움직여야 한다고 생각한다.

Q, 요즘 들어 환율이 우리나라가 특히 변동성 커진 것 같다. 예전 강달러와 다른 양상이다. 우크라 사태때랑 지금 사태랑 다른게 뭐인지 외환선진화 하게되면 변동성 커지는 것 아닌가 이런 우려가 있지 않은가.


A,환율 변동성은 최근에 지정학적 이슈 때문에 심해진것이다. 우리나라가 심하냐 이건 어느통화 어느 기간 대비하느냐 다르다. 전체적으로 우리나라 대외의존도가 높고 유가 의존이 크기에 충격 자체가 뭐냐, 최근은 중동지역떄문에 유가다. 기름 많이 수입하는 나라로서 변동성 커. 어느 그룹 어떤 충격을 보냐에 따라 그 대답 바뀔 것 같다.
지금 하고있는 외환시장 선진화방안은 그걸 통해서 환율 변동성을 줄이는 것이 목적인가. 저는 간접적으로 그렇게 나타날 수 있는데 직접 목적은 아닌 것 같다. 기본적으로 외환시장 구조 선진화하고 유동성 많게하고 지금 저희가 시장이 여러가지 규제 어떤 이유 떄문에 우리나라 국내 외환시장 보다는 NDF 파생상품 규모가 커지잖아 국내 외환시장 활성화해서 두 시장 통합시키고 관리를 해나가자 그 와중에 단기적으로 변동성이 계속 줄어들 것인가 장담은 못하는 거죠. 왔다갔따 할 수 있고 장기적으로 외환시장 유동성 풍부하게 하고 선진화해서 외환시장 참여자들도 장기투자자가 들어올 수 있게하는 목적이 있지만 단기적으로 변동성 완화 목적보다는 외환시장 구조자체는 유동성 많게하고 파생상품과 국내 시장 통합해서 국내 외환시장에서 그간 없었던 파생 상품 발전시키자 이런 구조적인 목적이 있다고 보면 좋을 것 같다.

Q, OECD 성장률 관련해서 OECD에서 우리나라가 재정 연금개혁 통해서 성장률 높일 수 있다고 제언했는데 총재님 보시기에 어떤 측면을 통해서 성장률 높일 수 있을지 궁금하다.


A,우리나라 장기성장률 높이려면 구조개혁밖에 답이 없다. 재정 연금 교육, 저출산 관련 장기적인데, 이번에 OECD가 성장률 높인건 그거와 큰 관계가 없다. 구조조정은 시간을 갖고 5년, 10년 효과가 나는건데 단기조정과 관련이 없는데 장기적으로 보면 우리나라 구조개혁 없이는 성장률 떨어지는거 막을 수 없다. 미국이 1인당 소득이 우리보다 2배 이상 높은데 미국이 성장률 더 높다. 우리나라 고령화때문에 성장률 낮아지는것 당연하게 생각하면 안된다. 구조조정 통해서 높일 수 있다. 2% 이상의 잠재성장률 갖도록 노력해야지 구조조정이 어렵더라도 그런 말씀 계속 드린다. 참고로 구조조정을 하자고하면 뭐 하자는거냐 눈에 안 보이잖아 한은이 최근에 구조조정 관련 페이퍼 발표하는데, 거기엔 구체적으로 이렇게 해야한다는 솔루션이 있어 그 솔루션이 모든사람 만족시킬 수 없다고도 명확히 밝혀 위너 루저있지만 이렇게 하는게 나라를 좋게하는것. 구조조정 어떤게있고 어떻게 해야한다는 것 등이  담겨있다. 모든 사람 만족시킬 수 없다는 애기 계속 하고 있다.

김은정 발행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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