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6-20 10:07 (목)
조지아 ADB 총회에서 박종석 금융결제원원장 에게 듣는다
조지아 ADB 총회에서 박종석 금융결제원원장 에게 듣는다
  • 김은정 발행인
  • 승인 2024.05.08 08:3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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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아 중앙은행과 지급결제분야 협력 강화 MOU체결
박종석 금융결제원장과 나텔라 투르나바 조지아 중앙은행 총재 대행과 향후 지급결제분야 협력을 위한  MOU 체결

 

 

다음은 기자 간담회에서박종석 금융결제원장 간담회 모두발언 내용들이다.

오늘 오신 분들 한은 출입하는 기자들 스물네분이라고 들어. 이렇게 멀리까지 오게돼서 만나게 돼서 굉장 반갑다. 

제가 한은서 근무할때 22년 7월초에 나왔는데 그전에는 통화정책을 담당을 부총재보로 담당했고 통화정책국에서도 3년 업무를 했다.  기자간담회는 주로 통화신용보고서 할때 많이 했다. 한은에서는 말하는 것은 매우 신중했다. 


이번 조지아 ADB 총회는 결제원이 자주 참석하는 기관이 아닌데 다른 비즈니스가 있어서 와봤다. 최근에 결제원이 한국의 페이먼트시스템을 개도국 중심으로 알리는 일을 많이 하고 있다. 결제원이 국내서만 지급결제 시스템을 운영하고 잘 하고 안정성을 유지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이제는 K금융 알릴 필요 있단 생각 들어서 개도국 중심으로 K금융을 좀 알리고 쉐어가 필요하다고 생각되었다.

 또 필요하면 그 나라에 시스템 도입에 도움주는 일을 하고자한다.

K금융 수출하고자 하는 역할을 결제원도 해야 해서 그런 일 중에 두 군데 중앙은행하고 만나서 업무협의를 해야 될 일이 있어서. 기왕이면 각 나라들 같이 가는 것보다도 중앙은행 총재 오셨을때 같이 업무협의하면 효과적이라서 참석했다.


내일 김영진 팀장이 국제 세미나에서 프리젠테이션 있기도 하다. 직원들도 롤이 있다. 주로 내일 국제 세미나는 K금융 혁신사례 경험을 다른 나라와 공유하는 플랜있다. 


5월 3일 조지아 중앙은행 총재 대행을 만나. 나텔라 투르나바가 총재가 공석인지 권한대행으로 계신데 만나서 조지아 금융인프라 개선 위한 협력 위해서 MOU 서명하고 왔다. 조지아와 디지털금융 발전 위해서 기여할 수 있고 주로 페이먼트 관련한 금융 수출에 많은 기여할 수 있을 거라고 기대하고 있다. 


K금융 협약으로 10시부터 필리핀 중앙은행 부총재 만나. 아세안+3 금융협력 워킹그룹4 라는게 있는데 거기에 오픈뱅킹 기술지원 프로그램이 있다. 아세안 국가들 대상으로 오픈뱅킹 알리는 사업 있는데 필리핀 중앙은행과는 그 업무를 진행하고 있다. 필리핀 금융혁신 위한 인프라로 우리 운영했던 경험들을 알리고 필요하면 컨설팅 할 작정으로 논의를 했다. 우리가 컨설팅 수행하기로 했는데, 이미 진행은 시켜놨는데 향후 계획를 논의하고. 그 이외에도 결제원은 많은 강점있는 업무들 많다.

소액결제시스템 운영경험, 디지털 ID, 비대면 신원확인 이런 업무들 어떻게 보면 디지털 시대에 결제원이 앞서나가면서 하고있는 분야기 때문에 그런 분야서도 필리핀 원하면 협력하기로 약속했다.


그리고 아까 잠깐 얘기했던 국제세미나에서 ADB하고 아세안+3 워킹그룹이 공동 세미나를 하는데

주제는 AI와 핀테크 혁신이 이끄는 미래 금융환경이다. 그래서 오픈뱅킹이 핀테크 혁신에 기여했던 우리 경험을 공유할 계획이다. 여기에는 기획재정부와 암로와 같은 국제기구, 국내 연구원들 대외경제정책연구원 자본시장연구원 오셔서 같이 발표한다. 

 K 금융결제 시스템을 알리고 서로 협력하는 시간들이 이루어 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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