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6-20 10:07 (목)
풍성한 호캉스 경험하고 제철 음식 맛보고....파크 하얏트 서울
풍성한 호캉스 경험하고 제철 음식 맛보고....파크 하얏트 서울
  • 한계희 기자
  • 승인 2024.04.30 10:5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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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뜻한 봄의 맛과 향에 취하다

 


파크 하얏트 서울이 5월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일식 마스터 셰프의 노하우를 담은 ‘스시 오마카세’와 
신태환 헤드 믹솔로지스트가 선보이는 13가지의 새로운 칵테일을 선보인다. 풍성한 호캉스를 경험할 수 있는 
‘고메 겟어웨이 - 스프링 프로모션’과 입맛을 깨우는 산뜻한 봄 제철 음식 ‘고메 앳 더 파크-스프링’도 마련했다. 
리치에서 자세히 소개한다.

일식 마스터 셰프의 ‘스시 오마카세’

파크 하얏트 서울의 LL층에 자리한 프리미엄 바이닐 뮤직바 & 일식 레스토랑 ‘더 팀버 하우스’에서는 일식 마스터 셰프인 이제승 셰프가 제철 생선과 식재료로 사용해 준비한 ‘스시 오마카세’를 선보인다.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3년여 만에 새롭게 선보이는 스시 오마카세는 매주 화요일에서 금요일 오후 5시부터 9시까지 이용할 수 있다. 가격은 1인 기준 20만 원(세금 포함)이다. 이제승 셰프는 한옥의 고즈넉한 디자인이 돋보이는 스시 바에서 가장 신선한 식재료를 사용해 젊고 창의적인 노하우가 담긴 스시 오마카세의 새로운 세계를 보여준다.

스시 오마카세는 전복 차완무시를 시작으로 샐러드, 훈연 야끼니꾸, 조개 맑은국, 사시미, 스시 10종, 소바, 디저트로 구성된다. 오마카세의 풍미를 살려줄 다양한 주류 페어링 메뉴도 준비돼 정통 일식의 진수를 맛볼 수 있다.


더 팀버 하우스에서는 스시 오마카세뿐만 아니라 이자카야 스타일로 즐길 수 있는 숯불에 구운 국내산 한우 채끝, 라멘, 돈부리, 꼬치구이, 돈카츠 산도 등 다채로운 메뉴도 즐길 수 있다. 화요일부터 토요일 저녁에 진행되는 DJ 공연은 다양한 장르 음악을 즐기고자 하는 고객들에게 더욱 특별한 경험을 제공한다.


더 팀버 하우스, 새로운 주크박스 칵테일 소개
 
파크 하얏트 서울의 지하 비밀스러운 공간에 있는 더 팀버 하우스는 최근 새롭게 팀에 합류한 신태환 헤드 믹솔로지스트의 열정과 경력을 녹여낸 주크박스 콘셉트의 칵테일 13종을 선보인다.

한국의 주류와 재료의 풍부한 매력에서 영감받은 새로운 칵테일, 프리미엄 바이닐 뮤직이 선사하는 매혹적인 음악과 동양미와 현대미가 잘 어우러진 독특한 인테리어가 더해져 더욱 감각적인 경험을 즐길 수 있다. 한국 전통 가옥의 세련된 동양미를 현대적으로 승화시킨 더 팀버 하우스는 한국의 전통적 소품 하나하나를 공간적 예술 작품으로 활용해 새로운 문화공간을 제공한다.

기왓장과 빗살무늬 미닫이를 활용한 장식, 오래된 고서를 층층이 쌓아 올린 벽, 지게와 장작이 장식으로 쓰인 장, 십여 개의 전통 가구 자물쇠를 엮어 디스플레이한 유리 벽 등의 동양적인 인테리어와 메인 칵테일바, 중앙의 대형 삼면거울, 세련된 조명 등의 현대적인 인테리어가 조화롭게 어우러져 고즈넉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연출한다. 


신태환 헤드 믹솔로지스트가 전통적인 한국의 맛과 멋을 현대적인 믹솔로지 기술과 조화롭게 섞어 창의적으로 재해석한 더 팀버 하우스만의 다양한 시그니처 칵테일을 직접 서비스한다.

그라모폰, 턴테이블, 하이파이, 주크포인트의 네 파트로 나누어진 주크박스 콘셉트의 새로운 칵테일은 특별한 스토리와 어우러져 리드미컬한 창의성이 엿보인다. 그라모폰의 4가지 칵테일은 단순한 칵테일이 아니라 사운드의 선구자들에 대한 경의의 표시로 클래식한 칵테일을 매력적으로 재해석했다.

턴테이블 파트에서 선보이는 칵테일은 레트로 감성과 현대적인 변화가 융합된 창의적인 칵테일로 사운드트랙을 펼쳐준 예술가들에 대한 찬사를 표현했다. 순수한 사운드를 위한 소리의 품질을 추구하는 하이파이 파트에서 선보이는 3가지의 칵테일은 세련되고, 섬세한 경험을 전달한다. 주크 조인트는 사우던 블루스, 하우스 엘릭서 등 생동감 넘치는 역사가 깃든 활기차고 음악이 가득한 역사를 느끼게 한다. 


풍성한 호캉스 경험 ‘스프링 프로모션’

파크 하얏트 서울은 도심뷰를 품은 객실에서의 여유로운 휴식과 마스터 셰프가 선보이는 품격 있는 미식의 세계를 경험할 수 있는 ‘고메 겟어웨이’ 패키지를 더욱 풍성하게 즐길 수 있게 하얏트 홈페이지에서 예약하고, 5월 31일까지 투숙 시 건강한 삶과 피부의 균형을 추구하는 스킨케어 브랜드 이솝(Aesep)의 정품 어메니티를 추가 제공하는 ‘고메 겟어웨이 - 스프링 프로모션’을 한다.


고메 겟어웨이 패키지는 객실에서 1박과 호텔 내 3개의 레스토랑과 룸서비스에서 사용할 수 있는 다이닝 크레딧 15만 원, 도심 속 웰니스를 경험할 수 있는 피트니스 스튜디오와 수영장 이용 혜택을 포함한다.

스위트 객실을 예약하면 파크 하얏트 서울의 분위기와 잘 어우러진 아로마틱 플로럴 우디향의 시그니처 디퓨저와 사우나 무료 이용 혜택이 추가 제공한다. 투숙 기간 한정 ‘스프링 프로모션’으로 이솝 정품 어메니티를 추가 제공한다.

함께 제공되는 다이닝 크레딧 15만 원으로는 투숙 기간 중 호텔 전 업장에서 사용이 가능하다. 이탈리안, 모던 한식, 프리미엄 일식부터 객실에서의 프라이빗한 식사까지 취향과 분위기에 맞춰 품격 있는 다이닝을 경험할 수 있다. 


호텔의 메인 레스토랑인 ‘코너스톤’은 조식과 런치, 디너 코스, 새롭게 업그레이드된 주말 브런치 등 다양한 홈스타일의 이탈리안 다이닝을 선보인다. 호텔 최상층에 자리한 파노라믹한 도심 전경이 펼쳐진 ‘더 라운지’는 제철 재료를 사용해 계절 고유의 맛을 끌어낸 모던 한식 다이닝과 시즌에 따라 창의적으로 담아내는 애프터눈 티 세트를 제공한다.

바이닐 레코드 바 & 레스토랑 ‘더 팀버 하우스’에서는 정갈한 일식 코스부터 이자카야 스타일의 다양한 요리와 함께 프리미엄 주류를 즐길 수 있다. ‘고메 겟어웨이’ 패키지는 올해 12월 31일까지 이용할 수 있다. 스탠다드 객실 기준 55만 원부터 이용할 수 있다.


봄 제철 음식 ‘고메 앳 더 파크-스프링’
 
봄철을 맞아 ‘고메 앳 더 파크 - 스프링’이라는 테마로 시즌 한정 디너 코스를 선보인다. 선호하는 분위기와 취향에 따라 코너스톤의 홈메이드 이탈리안, 더 라운지의 모던 한식, 더 팀버 하우스의 프리미엄 일식 중 선택해 제철 음식의 다채로움을 경험할 수 있다.  


정통 홈메이드 이탈리안 다이닝을 경험할 수 있는 이탈리안 레스토랑 코너스톤에서는 5코스의 ‘시그니처 디너 코스’와 6코스의 ‘노빌레 디너 코스’를 선보인다. 연중 베스트셀링 메뉴인 시그니처 디너를 선택하면 30년 숙성의 발사믹 드레싱을 곁들여진 부라타 카프레제와 제철 채소로 계절감을 느낄 수 있는 봄 미네스트로네 수프, 셰프가 반죽해 더욱 쫄깃한 딸리올리니 생면과 새우, 조개, 관자 등 각종 해산물로 감칠맛을 더한 해산물 오일 파스타가 준비된다. 


4가지 옵션으로 제공되는 메인 메뉴로는 새콤달콤한 시칠리아식 카포나타를 곁들인 뉴질랜드산 양갈비, 토마토 베이스의 해산물 스튜인 치오피노 소스를 올린 이탈리아식 해산물 찜, 진한 풍미가 매력적인 샤프란 리소토에 브레이징한 호주산 송아지 오소부코, 부드러운 육질의 한우 채끝 딸리아따 중 선택할 수 있다. 이탈리아 전통 티라미수 디저트로 달콤하게 식사를 마무리할 수 있다. 가격은 1인 기준 12만9000원이다. 6만5000원을 추가하면 와인 페어링을 함께 이용할 수 있다. 


캐비어와 트뤼프 등 고급 식재료로 품격을 더한 6코스의 노빌레 디너 코스는 부드러운 버블과 기분 좋은 산미가 돋보이는 식전주 루이나 브뤼 샴페인을 제공해 애피타이저인 이탈리아산 오세트라 캐비어와 완벽한 마리아주를 경험할 수 있다. 수프로는 산 다니엘 햄과 메추리알 노른자로 진한 풍미를 느낄 수 있는 그린 아스파라거스 수프가 준비된다. 성게알과 송어알을 올린 샤프란 리소토도 맛볼 수 있다. 메인 메뉴로는 부드러운 감자 크림과 블랙 올리브 파우더로 향과 식감을 살린 브레이징한 국내산 도미와 블랙 트러블을 올린 채끝 딸리아따, 디저트로는 달콤한 딸기 판나코타가 제공된다. 가격은 인당 18만9000원이다. 8만 원 추가하면 와인 페어링을 이용할 수 있다. 


더 라운지에서는 6코스의 모던 한식 ‘스프링 심포니 디너 코스’를 선보인다. 제철 생선 도다리에 향긋한 쑥과 냉이 드레싱을 곁들인 애피타이저로 시작되는 이번 디너 코스는 두부선과 돼지고기 맥적, 도미찜, 참나물 치미추리와 누룩 소금, 감귤김치를 곁들인 한우 등심구이가 제공된다. 식사 메뉴로는 주꾸미와 달래장이 나온다. 매일 오후 5시 30분부터 오후 10시까지 이용할 수 있다. 1인 13만 원이며 4만 원 추가 시 와인 페어링 혹은 티 페어링을 제공한다. 


더 팀버 하우스는 봄의 맛과 향을 느낄 수 있는 6코스의 일식 ‘하모니 디너 코스’를 제안한다. 봄 채소로 싱그러운 봄의 색감을 표현한 도다리 샐러드를 시작으로 참치, 도미를 메인으로 한 숙성 사시미와 스시, 영양 가득한 구운 소라와 아귀 간 튀김, 대합 조림, 도미구이를 한 플레이트로 구성했다. 메인으로는 죽순, 대파를 곁들인 한우 채끝 스테이크가 제공된다. 수비드한 훈제 오리를 곁들인 녹차 냉소바와 달콤한 과일 모찌가 마지막 식사 코스로 준비된다. 매일 오후 5시부터 오후 9시까지 이용할 수 있다. 1인 15만 원, 3만 원 추가 시 우아한 잔향이 매력적인 알랭 뒤카스 스파클링 사케 한잔을 함께 즐길 수 있다. 한계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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