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7-10 11:01 (금)
“달콤한 수박 빙수로 여름 이겨요”
“달콤한 수박 빙수로 여름 이겨요”
  • 최상훈 기자
  • 승인 2020.06.04 0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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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웨스틴조선호텔 여름 빙수 선봬

 

서울 웨스틴조선호텔은 일찍 다가온 여름을 이겨내기 위해 무더위를 식혀줄 여름 빙수를 선보인다. 빙수에 들어가는 과일은 당도와 신선도에서 월등한 국내 최고 제품을 선별해 여름 제철 대표 과일을 사용해 2개 시즌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첫 번째 시즌으로는 전년에 인기를 얻었던 수박빙수와 망고빙수를 6월 30일까지 선보이며 두 번째 시즌은 새로운 과일로 7월부터 8월까지 선보일 예정이다.
수박 빙수는 빙수 속에는 실제 수박이 쏙 쏙 담겨 있어 찾아 먹는 재미도 있다. 경상북도 고령군 우곡 지역에서 가야산 지류의 맑은 물과 낙동강변의 사질양토의 비옥한 토질에서 자란 수박을 이용해 12브릭스로 높은 당도를 자랑한다. 갈증을 해소해 주는데 탁월한 수박의 달콤한 과즙을 얼음으로 얼려 소복하게 올리고 수박씨는 초콜릿으로 올려 표현했다.
특히 ‘1인 1빙’ 트렌드를 반영해 전년도부터 처음 선보였던 1인 빙수가 특히 인기가 높아 올해도 연이어 1인 수박 빙수를 주력으로 판매할 예정이다. 가격은 수박 1인 빙수 2만2000원이며 2~3인용 3만6000원이다(모두 세금 봉사료 포함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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